경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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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재산세 증가율 1위 동대문구…12억 초과 주택 6배 증가
올해 서울에서 주택분 재산세 증가율이 가장 높았던 지역은 강남·서초·송파 등 이른바 강남3구가 아니라 동대문구로 나타났다. 동대문구의 주택분 재산세 관련 세액은 지난해보다 26.4% 늘었으며, 특히…
올해 서울에서 주택분 재산세 증가율이 가장 높았던 지역은 강남·서초·송파 등 이른바 강남3구가 아니라 동대문구로 나타났다. 동대문구의 주택분 재산세 관련 세액은 지난해보다 26.4% 늘었으며, 특히…